당진뉴스

고1인데 학교생활 힘들어서 자퇴하고 싶습니다 09인데 친구도 없고 외롭고 혼자 다니니까 너무 힘듭니다. 중학교때도 그랬었는데

2025. 4. 5. 오전 1:57:03

고1인데 학교생활 힘들어서 자퇴하고 싶습니다 09인데 친구도 없고 외롭고 혼자 다니니까 너무 힘듭니다. 중학교때도 그랬었는데

09인데 친구도 없고 외롭고 혼자 다니니까 너무 힘듭니다. 중학교때도 그랬었는데 지금도 사회성이 쓰레기라서 전학가도 비슷할거 같습니다. 이 학교 수시도 너무빡세고 여기서 고3까지 버틴다 해도 머리가 나빠서 수도권에 있는 대학 들어갈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쌩 노베라서 학교수업 들어도 개념자체가 없으니 뭔말인지 모르겠고 차라리 자퇴하고 혼자 인강들으면서 공부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문제는 제가 이걸 열심히 할수 있느냐 인데 게으른 성격이라 지금까지 말한 계획들이 자퇴후에 다 실행안되고 놀면서 허송세월 보낼까봐 걱정입니다. 애초에 지금도 공부 열심히 안하는데 자퇴하고 공부할지도 잘모르겠고 계획도 없고 실행력도 없고 그냥 회피형인 상태입니다. 뭐 잘하는 거도 없고 기술같은거 어떻게 배우는 지도 잘모르겠습니다.담임선생님께 자퇴한다고 하니 아무 계획 없으면 학교라도 다니라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해도 맞는말인거 같습니다. 근데 학교 다니기가 너무 빡셉니다. 사회성 키우고 싶어도 잘 안되고 불안만 계속 커집니다.

혼자 많이 힘들고 지쳐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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